메가스타 페스티벌 29일 스타필드 하남서 개막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영화와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29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린다. 메가박스가 '세상에 없던 특별한 영화제'를 콘셉트로 기획한 '메가스타 페스티벌'이다. 영화를 관람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상영작은 모두 열네 편. 내년 개봉 예정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비롯해 '파이트 클럽', '어바웃타임', '슈퍼배드3', '카페 소사이어티', '파리로 가는 길', '저스티스 리그' 등이다. 홈 스타일링, 코스메틱, 피규어, 푸드, 장난감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티켓 가격은 1만2000원이며, 15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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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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