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정은이 출연했다./사진='미운 우리 새끼' 캡쳐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정은이 출연했다./사진='미운 우리 새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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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 ‘미운 우리 새끼’ 어머니들에게 2세 비법을 전수 받았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결혼 1년 차 새댁 김정은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은은 서울과 홍콩을 오가며 신혼 생활에 대해 “신혼 깨가 쏟아지겠다”는 어머니들의 말에 김정은은 “가마니 수가 조금 줄어들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2세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어머니들의 이야기에 “굉장히 열심히 노력 중이다. 밤낮으로”라며 “녹화 끝나고 다시 홍콩으로 가야 한다. 날짜 때문에”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김정은은 싱글인 친동생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김정은 씨에게 여동생이 있다. 아직 결혼 안 했고 정말 예쁘다”는 신동엽의 소개에 “나보다 더 예의 바르고 착한 동생이 있다. 어르신들이 정말 예뻐한다”며 친동생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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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동생은 플루티스트로,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 동생의 사진이 스크린에 뜨자, 스튜디오의 어머니들은 "정말 예쁘다"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운 오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5분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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