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조이 근황, 무결점 피부와 환한 미소 “잘자요 러비들” 팬심 저격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한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조이는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 “잘자요 러비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과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조이는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눈에 맞췄다. 그는 무결점 백옥 피부에 아기 같은 볼살로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영상 속 조이는 환한 미소를 지어 팬들의 심쿵 포인트를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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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피카부 대박나라” “와아아 웃는거 정말 예쁘다” “미쳤...중국 4대 미녀 안에 들 것 같음” “피카부 예뻐용” “조이 파이팅” “조이 웃을때 넘 풋풋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는 12일 방송될 SBS 예능 ‘런닝맨’에서 ‘귓방망이 댄스’를 선보인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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