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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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마녀의 법정'에 출연중인 정려원이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정려원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ming soo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촬영장에서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보정임에도 불구하고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팔뚝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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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려원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마녀의 법정'은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극중 정려원은 형사 2부 7년 차 자칭 타칭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으로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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