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옥과난타 스타반, 어르신 찾아 봬 행복한 웃음 선물
"노인요양시설 방문 재능기부 문화공연 활발하게 펼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 옥과면(면장 서충규)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옥과난타 스타반(회장 정채님)은 지난 7일 겸면 칠봉리에 있는 곡성노인전문병원에 방문하여 “찾아가는 재능기부 문화공연”을 펼쳐 어르신들께 행복한 웃음을 선물했다.
이번 재능기부 문화공연은 공연을 손꼽아 기다리는 한 할머니의 노래 한 자락이 공연팀에게 커다란 힘을 실어줘 의미있는 공연을 펼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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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옥과난타 스타반(회장 정채님)에 새롭게 가입한 회원 5명이 함께 참여해 새로운 분위기속에 활기찬 공연 모습을 보여줬다.
정채님 회장은 “다음 공연 시에는 더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도록 운동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란다”며 “곧 다시 찾아와 더욱 멋진 난타공연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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