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이 전라남도 무안소방서에서 진행한 ‘소방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 사진=롯데아울렛 남악점

김병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이 전라남도 무안소방서에서 진행한 ‘소방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 사진=롯데아울렛 남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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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이 전라남도 무안소방서에서 진행한 ‘소방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 사진=롯데아울렛 남악점

김병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이 전라남도 무안소방서에서 진행한 ‘소방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 사진=롯데아울렛 남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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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이 전라남도 무안소방서에서 열린 ‘제55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소방시설 우수관리자’로 선정돼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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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남악점은 무안지역 대형 유통 시설로서 2016년 12월 오픈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과제로 삼고, 근무 중인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교육 및 비상대피훈련을 실시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있다.


김병일 점장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중 이용시설로 안전관리에 관한 현장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남악점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이 안전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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