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남악점, 발달장애인 직장체험 활동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은 목포시 유달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장애우들에게 직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10여명의 장애우들은 아울렛 매장에서 이뤄지는 상품정리, 판매, 기타서비스 등 직접 체험활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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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남악점 김병일 점장은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권익옹호를 위한 작은 관심으로 조금이나마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롯데아울렛 남악점 샤롯데봉사단은 11월 중 사랑의 김장김치 봉사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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