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목포시 유달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발달 장애우들에게 직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롯데아울렛 남악

9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목포시 유달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발달 장애우들에게 직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롯데아울렛 남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은 목포시 유달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장애우들에게 직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10여명의 장애우들은 아울렛 매장에서 이뤄지는 상품정리, 판매, 기타서비스 등 직접 체험활동을 가졌다.

AD

롯데아울렛 남악점 김병일 점장은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권익옹호를 위한 작은 관심으로 조금이나마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롯데아울렛 남악점 샤롯데봉사단은 11월 중 사랑의 김장김치 봉사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신동호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