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업계 대표들과 함께 서해 최북단 백령도 해병부대를 방문하고 위문금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위문단은 이날 부대본부와 경계초소 등을 찾은 후 천안함용사 위령비에 참배했다.

이번 방문엔 유석현 스카이 대표, 박기권 진주 대표, 이건선 부림 대표, 송철호 드림 대표, 이장홍 대한 대표, 홍승덕 아산 대표, 남영우 한국투자 대표, 김성미 IBK 대표, 오종 한성 대표, 오익근 대신 대표, 이호준 조은 대표, 김진규 DH 대표, 노재기 청주 대표 등 13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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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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