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재계약 불발…미쓰에이 어떻게 되나
그룹 미쓰에이 민이 소속사를 떠나면서 미쓰에이의 활동이 불투명해졌다.
미쓰에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미쓰에이(miss A) 멤버 민의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었으나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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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JYP엔터테인먼트는 “미쓰에이의 향후 활동 방식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5월 지아가 미쓰에이를 탈퇴했다. 이어 민의 탈퇴로 네 명의 멤버 중 수지, 페이만 미쓰에이 남은 상태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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