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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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의 피켓 시위에 “추하다”고 말했다.

8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보다 더 추할 수 없다. 착각은 자유이고 커트라인이 없으나 때와 장소는 가려야... 그 쓸쓸한 영혼, 참 안됐다”라는 글과 함께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이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라!’는 피켓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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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 의원은 8일 오전 10시48분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앞둔 국회 본회의장에서 “Stronger alliance Us and Korea”(더 강력한 한미 동맹), “Release Innocent President“(무죄 대통령을 석방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등장했다. 이 피켓이 국회 경호원들에게 빼앗기자 조 의원은 또다시 “한미동맹 강화”,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꺼내 들었고 국회 경위들에 의해 강제 퇴장 조치 됐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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