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최고 연 2.11% 이율 특판 예·적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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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DGB대구은행이 ‘특판 DGB함께 예·적금’을 5000억 한도로 추가 판매한다.


7일 DGB금융은 11월3일부터 5000억원 한도로 ‘특판 DGB함께 예·적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판 DGB함께 예·적금’은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계약기간은 1년이다. 예금은 1인당 100만원 이상 1억원 한도다. 총판매한도 5000억원까지 가입 가능하고, 적금은 1인당 월입금액 10만원 이상 100만원 한도로 가입 가능하다.

‘특판 DGB함께 예·적금’의 기본 이자율은 1.66%로 함께 우대이자율 추가 시 최고 2.06%의 우대이자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 아이M뱅크 등의 비대면채널로 상품을 가입할 경우 최고 연 2.11%의 우대이자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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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DGB대구은행 고객을 위해 ‘함께우대이자율’을 추가 제공한다. ‘고마운 고객, 첫거래 고객 함께하기’, ‘보금자리 마련 함께하기’, ‘DGB함께예적금 함께하기’, ‘가족,친구와 함께하기’ 각 0.1%포인트씩 네가지 항목 총 0.4%포인트의 최고 우대이자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우대이자율을 지급하는 ‘특판 DGB함께 예·적금’에 고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상품,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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