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희망재단, 제1기 ‘희망을 주다’ 멘토원정대 발대식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광주희망재단은 6일 아동·청소년들의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제1기 ‘희망을 주다’ 멘토원정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멘토원정대는 광주희망재단이 주관해 진행하며, 광주·전남 대학(원)생 및 학원 강사 등을 멘토원정대로 참여한다.
원정대는 사교육비가 부족한 학생들과 지역에서 소외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멘토 역할을 지원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멘토로는 광주희망재단 이상호 이사장, 광주희망재단 인재교육원 양미라 원장, ‘희망을 주다’ 멘토원정대 김재진 대장이 참여한다.
이상호 이사장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발대식을 가졌다”며, “이들의 꿈이 꼭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