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코스닥지수 700선이 붕괴됐다.


7일 오후 1시29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8포인트(0.55%) 내린 699.91에 거래 중이다. 704.83으로 출발해 오전 내내 700선을 지켰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 매도가 확대되며 700선 아래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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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개인과 기관은 각각 956억원, 5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839억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바이오주가 일제히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시각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각각 3.66%, 3.11% 하락 중이다. 그외 신라젠(-2.98%), 코미팜(-0.76%), 바이로메드(-3.22%) 등도 내림세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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