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온·오프 체험 마케팅 전개
헤어살롱 보보리스·까라디와 협업…두피·모발 진단 등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LG생활건강이 탈모관리 헤어 케어 시장에서의 입지 다지기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자사 탈모관리 전문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청담동 프리미엄 헤어&메이크업 살롱 ‘보보리스’ 및 ‘까라디’와 손잡고 온·오프라인 체험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닥터그루트는 올해 3월 론칭한 브랜드로, 샴푸, 두피 토닉 등 총 7개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전제품이 식약처로부터 효능을 허가 받은 탈모증상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두피 및 모발의 고민과 증상에 맞는 맞춤 처방을 제안하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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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다. 기간동안 고객의 두피와 모발상태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생활건강 디지털 마케팅 담당자는 “탈모관리 전문 브랜드 닥터그루트의 고객 맞춤형 제품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헤어살롱에서 전문가에 의해 관리 받는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뷰티 온라인 및 영상채널 ‘맵시언니’와 협업해 직접 제품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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