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계 강화된 국회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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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국빈 방한하는 7일 국회 의사당에 걸린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 앞에서 경찰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트럼프 대통령은 8일 국회에서 연설을 할 예정이다. 경찰은 트럼프 방한 기간동안 '갑호비상령'을 발동하고 병력 1만5600여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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