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SK텔레콤은 6일 2017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입장은 국내 수많은 이커머스 중 오프라인, 대규모 유통업법을 적용받는 사업자는 연말까지 판매수수료를 공개하는 것으로 확정했으며 오픈마켓 역시 수수료 체계를 오픈할지는 향후 검토할 것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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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픈마켓 사업자의 경우 셀러와 사업자 간 개별 계약이 아니고 약관 형태로 돼 있다"며 "셀럽 페이지에 가면 카테고리 별로 판매수수료 공개 돼 있다. 이런 상황을 감안하면 추가적 공개가 큰 실익이 있을 것 같지 않다. 공개 된다고 하더라도 사업에 미치는 영향 미미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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