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자작자동차, 자율주행차, RC카 체험 큰 호응 얻어 "


호남대 프라임사업본부, 2017 산학협력 EXPO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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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프라임사업본부(본부장 정영기)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 동안 부산 BEXCO에서 산·학 및 지자체가 함께 모여 산학협력의 비전과 흐름을 공유하고 창조적 시너지 창출 기회를 부여는 ‘2017 산학협력 EXPO’에 참가했다.


교육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이 행사는 PRIME사업, LINC+사업, BRIDGE 사업, CK사업, SCK사업, 학생창업기업, 학교기업, 산업단지캠퍼스가 참여해 ‘우리 함께, 길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전시 및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호남대 프라임사업본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로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 체험 부스를 운영 큰 호응을 얻었다.


정영기 본부장은 “2017 산학협력 EXPO 참여를 통해 프라임사업의 행보가 4차 산업혁명 관련 산학 간에 긴밀한 역할로써 자리하고 있음을 제고시키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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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은 사회변화, 산업수요에 대응하는 대학의 교육개혁을 통해 지역별 여건과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전국 21개 대학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광주지역에서는 호남대학교만이 유일하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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