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나♥이세창 결혼…'결혼 공연, 의상 아침 7시까지 재봉틀로 만들어'
배우 이세창·정하나 부부의 결혼식 본식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세창과 정하나는 5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공개된 이세창 정하나의 결혼식 본식 사진에는 턱시도를 입은 이세창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하나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날 이세창은 결혼식 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부는 13살 어린 정하나 양”이라고 전했다.
이세창은 정하나에 대해 “대화하는 법이 맞고 시간을 보내는 방식도 비슷하다. 무엇보다 상대를 배려하는 점이 좋다”며 결혼 결심을 한 배경을 밝혔다.
정하나 역시 “이세창 씨가 성격이 좋다. 모든 게 비슷하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이세창은 “이번 주가 연예계 애도 기간이어서 다른 축가는 배제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결혼 공연은 지인들이 준비한 거라 이 부분만 갖고 가기로 했다. 의상은 정하나 양이 아침 7시까지 재봉틀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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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과 정하나는 스쿠버다이빙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5월 이세창이 자신이 제작한 연극 ‘둥지’ 무대를 통해 프러포즈를 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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