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가수 JOO, 10대때와는 다른 성숙한 셀카…'눈길'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더 유닛'에 출연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가수 JOO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주는 자신의 SNS에 "뽀잉"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커피를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왕성하게 활동하던 귀여웠던 10대의 모습과는 다른 성숙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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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는 4일 방송된 '더 유닛'에서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을 열창하며 반전 있는 춤과 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이는 완벽한 무대로 ‘올 부트(ALL BOOT)’를 받아 합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 위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보고 싶은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본 시청자가 직접 최강 아이돌 유닛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KBS2 토요일 오후 9시 15분.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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