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업튼 / 사진=케이트업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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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배우 케이트 업튼과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4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앞서 지난 1일 저스틴 벌랜더는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LA 다저스와의 2017 MLB 월드시리즈 최종 7차전에서 승리하면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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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케이트 업튼은 경기장을 찾아 저스틴 벌랜더가 속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우승을 지켜보기도 했다. 케이트 업튼은 우승이 확정되자마자 저스틴 벌랜더와 축하의 키스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4년 교제를 시작한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랜더는 지난해 5월 약혼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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