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현, '황금빛 내인생' 합류…네티즌 "박시후·신혜선 사이 훼방꾼 등장?"
배우 임지현이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합류를 결정한 가운데 네티즌들은 기대를 표하고 있다.
3일 임지현 소속사 측에 따르면 임지현은 KBS2TV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중간 투입된다.
임지현은 '김소진'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어린나이에 산전수전 다 겪어 물불 가리지 않고 무슨 일이든 저지르는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박시후와 신혜선 사이에 훼방꾼이 등장하시겠군..."(tmdw****), "기분 좋아 보이네요... 자신이 배우라면 왠지 짜릿할듯"(baks****), "남주 좋아하는 애로 나오겠네~ 집안 빵빠한~" 등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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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지현은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그녀는 예뻤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하백의 신부2017' 등에 출연한 바 있다.
KBS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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