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NH선물은 오는 8일 오후 3시에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 1층 세미나실에서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2018 환율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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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한국수입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주요 국가별 2018년 환율 전망과 환율 위험 관리 방안 등을 다룬다.


NH선물 관계자는 "차기 미 연준의장에 대한 불확실성과 한국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중"이라며 "환율 변동 요인이 될 수 있는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전망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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