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명에게 111만111원

두타면세점, 中 광군절 겨냥한 쇼핑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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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두타면세점은 중국 최대의 쇼핑 대목인 오는 11일 ‘광군제(光棍?)’와 한국의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쇼핑페스티벌을 마련했다.


두타인터넷면세점 중문몰에서는 11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11분부터 선착순 1111명에게 쇼핑 적립금 11만1111원을 지급하는 대대적인 광군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내 1000달러이상 구매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100위안 시트립 카드를, 1명에게는 1000위안 시트립카드를 각각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내 최고 구매왕(1명)에겐 쿠쿠 밥솥을 준다.

또한 내국인 고객 대상으로도 11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11분 1,111명에게 선착순으로 11만1111원의 적립금을 쏘고, 구매금액에 따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1만1111원과 11만1111원 적립금 2종을 모든 회원에게 제공한다. 화장품이나 향수, 시계, 액세서리 등 특정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1% 할인 쿠폰도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500달러이상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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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에 걸쳐 두타면세점 입점 브랜드들도 추가 사은품 증정 및 할인혜택 등 중국솔로족들과 빼빼로데이 연인들을 겨냥한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훌라는 500달러이상 구매 시 100달러 상당 동물 동전지갑을, 판도라는 200달러이상 구매고객에게 100달러 상당 판도라 참(charm)을 증정한다. 에트로는 300달러이상 구매고객을 위해 에코백을, 샘소나이트도 20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 파우치를 준다. 에트로와 샘소나이트, 필립플레인도 추가 할인 및 최대 50% 스페셜 세일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 밖에 두타인터넷면세점에서 11월 한달간 최대 5만원 추가 적립금을 받을 수 있는 빼빼로 뽑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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