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인생술집 /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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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tv 예능 ‘맛있는 녀석들’이 멤버들이 tvN 예능 ‘인생술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개그맨 김준현, 문세윤, 유민상, 개그우먼 김민경이 출연해 본격적인 먹방과 폭로전을 시작했다.


유민상은 “김준현이 주사가 심했는데, 결혼하고 변하더라. 안 변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유세윤도 “김준현이 화장실에서 벽을 등지고 소변을 본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김준현은 “평양냉면집에 간 적 있는데, 사람도 없고 날씨도 좋고 너무 기분이 좋더라”라며 “소주 2병에 냉면 5그릇을 먹었는데, 계산하다가 기침이 나와서 기침을 했는데, 그때 우르르 먹었던 것이 나오더라. 그때 사장님에게 너무 미안했다”고 음주 에피소드를 꺼냈다.


문세윤은 “김민경이 참 신기하다. 가리는 것도 많은데 저 몸이 된 게 신기하다”고 말하자, 김민경은 “그냥 엄마 밥만 열심히 먹었는데, 이 몸이 됐다. 어렸을 때 집이 슈퍼를 했는데, 그때 과자를 몰래 많이 먹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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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은 “‘맛녀’ 하면서 선지국, 설렁탕, 닭발 이런 거 처음 먹어봤다. 그런데 먹는데 나와 잘 맞더라. 홍어도 못 먹을 줄 알았는데, 먹으니까 맞더라”고 말히지. 문세윤은 “맹수는 맹수다. 고양이인줄 알았는데 사자 새끼였던 거다”고 말했다.


한편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2시2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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