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2일 미국 B-1B 폭격기가 한반도에서 훈련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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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조선중앙통신은 미국 괌에서 이륙한 B-B1폭격기가 한국과 미국 전투기의 호위아래 군사훈련을 했다고 전했다.


외신 등은 이와 관련해 아직까지 한국과 미국 측의 즉각적인 확인은 없었다고 전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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