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보훈단체 , 호국정신 추모의 뜻 기리는 합동참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 보훈단체는 1일 대한상이군경회 곡성군지회를 비롯한 8개 보훈단체에서 곡성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추모의 뜻을 전하는 합동합배와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유근기 군수와 120여 명의 보훈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호국정신함양과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고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최태호 대한상이군경회 회장은 “곡성군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대한 수당 인상으로 보훈가족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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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예우와 자긍심 고취로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가는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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