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 서구(청장 임우진)는 오는 2일과 3일 상무시민공원에서 2017 제2회 서구 중소기업 제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전통식품, 수제초콜릿, 침구류부터 인테리어 효과를 내는 각종 생활공예품과 레저문화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캠핑카, 트레일러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이 제품들이 24개 부스에 나뉘어 전시된다.

서구는 전시회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서구 중소기업 제품안내’ 책자 2000여부를 제작했다.


서구 내 공공·유관기관 및 전시회 참여 주민 등에 배부해 공공구매 확대 및 민간에 대한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댄스공연과 네일아트 및 메이크업 시연 등 각종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AD

또 전시회와 함께 같은 기간 열리는 2017 서구민 자치어울림 한마당도 즐길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과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 개척과 소비 촉진에 서구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