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전직원 ‘빅데이터 교육’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공서비스 분야 빅데이터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빅데이터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과학기술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과학적 행정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전남대 서성채 교수의‘빅데이터를 어떻게 행정에 사용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빅데이터 기본개념, 프로세서 분석, 분석결과 시각화 사례, 국내외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사례, 행정안전부에서 구축한 범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플랫폼인‘혜안’의 활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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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호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다가올 미래변화에 대비해 직원들이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로 공공정책을 발굴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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