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우 감독 ‘침묵’, 개봉예정작 중 예매율 1위
정지우 감독 연출, 배우 최민식 주연의 영화 ‘침묵’이 개봉예정작 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1일 영화 ‘침묵’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과 함께 CGV, 롯데시네마 등 극장사이트와 YES24, 맥스무비 등 예매사이트에서 동시기 개봉작 중 1위에 올랐다. 이는 마동석, 이동휘 주연의 코미디 영화 <부라더>, 제임스 완이 제작한 <쏘우> 시리즈의 후속작 <직쏘> 등 동시기 개봉 경쟁작을 뛰어넘은 성적이다.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남자 ‘임태산’의 이야기를 내용으로 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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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화 '침묵'은 최민식·박신혜·이하늬·박해준·류준열 주연에 정지우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모으며 대중의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침묵'은 오는 11월2일 개봉할 예정이다.
최형진 기자 rpg4566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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