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정준영, 故김주혁 빈소 조문 못해...해외서 ‘정글’ 촬영 중
가수 정준영이 SBS 예능 ‘정글의 법칙’ 촬영으로 인해 고(故) 김주혁 빈소에 아직 조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영의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여러 매체를 통해 “정준영은 현재 정글에 가 있다. 휴대전화도 없고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일요일(5일) 입국한다”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정준영은 김주혁의 사망 전날인 지난달 29일 SBS ‘정글의 법칙-쿡 아일랜드’ 편 녹화를 위해 해외로 떠났다고 알려졌다.
한편 31일 김주혁이 출연했던 KBS2 예능 ‘1박2일’ 멤버들과 유호진PD는 빈소를 찾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