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이와 춤 춘 유아인, 태도 논란?…네티즌 "결혼식장서 식음 전폐하고 누워있으랴?"
유아인이 장쯔이(章子怡)와 함께 송중기 송혜교 부부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춤을 추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3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식이 끝나고 하객들을 위한 피로연이 마련됐고, 중국인 MC 척석이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흥겨웠던 당시 장면을 찍어 올렸다.
영상 속에는 유아인을 비롯한 하객들이 함께 춤을 즐기며 피로연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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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날 유아인은 배우 고 김주혁을 추모하는 글 "애도는 우리의 몫 부디 RIP"을 인스타그램에 남겨 논란이 일었다. RIP는 'rest in peace'(평화롭게 잠들다)라는 말의 줄임말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쁜 날 결혼식장가서 식음을 전폐하고 누워있냐?(hana****)" "친한 지인은 기쁜 날인데 초상집 분위기를 내야하냐?(zos4****)" "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전 국민이 매순간 애도하며 살아야 하냐?(poin****)" "남의 결혼식가서 그럼 울까?(ja78****)" "별걸 다 트집이네(jhs6****)"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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