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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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수빈 기자] 배우 강문영이 김장 100포기에 도전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강문영은 “김장하자. 좋은 배추가 있는데, 안 할 이유가 없다. 사람도 많으니까 100포기 하자”고 멤버들에게 제안했다.


이에 멤버들은 모두 경악하며 “꼭 100포기나 해야 하냐”고 했지만 이어진 강문영의 지시에 따라 멤버들은 김장의 쓰일 배추를 뽑았다.

강문영은 “여기서 강릉 가깝지 않아? 강릉에 가서 생새우, 젓갈, 생오징어를 구해와라. 또 대관령 쪽에 가면 황태가 있다. 황태를 넣으면 너무너무 맛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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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문영은 “혼자 사는 동생들을 위해 100포기를 생각했다”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 6.5, 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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