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한금융투자는 1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에 대해 4분기 양호한 실적 흐름이 예상되고 배당 매력도 부각되고 있다며 묵표주가 28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GS홈쇼핑은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5.6% 증가한 303억원으로, 예상치를15% 가량 상회했다. 취급고는 8.2% 증가한 9467억원을 기록했다. 신한금융투자는 4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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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9.3% 감소한 409억원으로 추산된다"면서 "전년동기에 반영된 일회성 이익 때문인데, 이를 제거한 영업이익은 2.0%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간 송출수수료 인상률은 3분기까지 반영 인상률을 고려해 9.1%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GS홈쇼핑의 배당성향은 과거 3개년 평균 40%로 업종 내 가장 높다"면서 "올해 주당 배당금은 7300원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3.4%"라며 "전년과 동일하게 지급할 경우에도 배당 수익률은 3.3%에 달한다"고 언급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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