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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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수빈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가수 김준선이 배우의 꿈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평창으로 가을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선은 ‘가수’가 아닌 ‘배우’의 꿈을 밝혔다. 그는 “배우 하려고 탄수화물을 10개월 끊었다”며 “발리우드가 나랑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선은 배우 희망하게 된 계기에 대해 “활발하게 활동했을 때 건방졌다. 망한다는 생각을 못 했다”며 “그 뒤로 안 되는 일이 있더라. 이렇게 하면 재미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러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10년 후에 발리우드를 가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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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5년 후, 2020년도에 떠날 것이다. 인도에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다”며 “발리우드를 위해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면서 영화 ‘인턴’의 대사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 6.5, 6.5%의 시청률를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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