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베기 체험

벼베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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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31일 양평유수지 생태공원에 내 조성된 논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벼베기 및 탈곡체험을 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농촌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노동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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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지난 5월 1188㎡(약 360평)의 논에 직접 모내기한 벼를 베며 수확의 기쁨을 느꼈다.


탈곡한 벼는 겨울철 새 모이로 활용하고 볏짚은 월동자재로 이용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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