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산업 종사자 한자리 모인다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국가 기간산업으로 고속성장한 물류산업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국토교통부는 내달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25회 물류의 날’ 행사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물류인들을 격려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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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류제엽 서중물류 대표이사에게 주어질 예정이다. 산업포장은 김현성 에어콘테이너로지스틱스 대표이사와 신영환 한진 상무가 수상하게 된다.
이와 함께 세방·한국통운·삼영물류·영진공사 등 4개 업체에는 우수 물류기업 인증서가 수여된다. 부대 행사로 물류기업 상생협력 콘퍼런스와 투자 협약식도 열릴 예정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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