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농성장에 '4·16 해외시민 배너외침전'이 열리고 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촉구와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2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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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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