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들의 응원 편지에 고된 업무 중 함박웃음"


광주 남부소방서, “소방관 아저씨 사랑합니다”감사편지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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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 남부소방서(서장 문기식)는 30일 봉선동 소재 낙원유치원 어린이들의 감사의 마음이 담긴 손 편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17일 낙원유치원생 150여명은 소방서를 방문하여 119 신고요령, 소화기 사용법, 소방차량 탑승체험 등 소방안전교육을 받고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다.


그동안 남부소방서는 꿈나무 소방안전교실 및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등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하여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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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받은 김(남·37)모 소방관은 “귀여운 꼬마친구들의 마음이 담긴 감사편지를 보니 고된 업무 중에도 웃음이 절로 난다”며 “친구들의 응원에 감사드리고, 소방서에서 배운 대로 우리 친구들도 안전한 생활습관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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