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소라, 할로윈 데이 맞아 해적 코스프레
영화배우 아오이 소라가 핼러윈 데이를 맞아 해적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아오이 소라는 “Event of Halloween at ageHa in Tokyo. I'm Pirates!!(도쿄의 핼러윈 파티. 나는 해적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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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서 아오이 소라는 핼러윈을 맞아 해적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해적 의상을 아오이 소라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특유의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아오이 소라는 배우 은퇴 이후 일본과 중국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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