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은 / 사진=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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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주은이 드라마 ‘별별며느리’ 종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7일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는 MBC 월화드라마 ‘별별 며느리’에 미용실 처녀 오미자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오주은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그는 “‘별별 며느리’와 오미자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촬영 중 둘 때 임신을 하게 되어서 걱정을 했는데 마지막까지 작품에 임하며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촬영 기간 동안 많은 배려를 해주신 동료들과 제작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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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주은은 8월28일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촬영 중인 드라마 동료들에 임신 사실을 밝혔다며 시청자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작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한편, 오주은은 2003년 드라마 '태양 속으로'로 데뷔해 '파리의 연인'에서 매력적인 악역 문윤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각종 드라마는 물론 '무한걸스3'로 예능에까지 도전하며 폭넓게 활동했으며 2012년 개그맨 겸 배우 문용현과 결혼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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