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가을을 수놓을 ‘9&파인 패키지’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가을에 어울리는 와인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9&파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임유선 지배인은 “9&파인 패키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양식 레스토랑인 ‘나인스 게이트’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처음 기획된 패키지로 클래식한 공간에서 즐기는 조식과 런치를 비롯 가을에 어울리는 깊은 맛의 와인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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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는 요일에 따라 조식 또는 런치가 제공되고, 룸은 비즈니스 디럭스 룸 1박이다. 밤 9시부터 11시30분까지 와인 2잔과 아티장 치즈&샤퀴테리 플레이트(5종)은 공통으로 이용 할 수 있다.
월~목 또는 일요일을 예약하면 건강식으로 구성된 ▲베리 요거트 ▲그라놀라 보울 또는 아사이&그라놀라 보울 중 선택해 조식을 즐길 수 있으며, 금요일과 토요일을 선택할 경우에는 나인스 게이트의 셰프가 직접 조리한 2코스 런치를 만날 수 있다. 비용은 각각 34만원과 36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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