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 출판문화산업단지에 위치한 아이레벨 트라움벨트 개관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경기도 파주 출판문화산업단지에 위치한 아이레벨 트라움벨트 개관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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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어린이ㆍ가족 복합문화공간 '아이레벨 트라움벨트'를 개관식을 열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관식은 전날 경기도 파주 출판문화산업단지에 위치한 아이레벨 트라움벨트에 대교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테이프 커팅식과 아이레벨 트라움벨트 투어, 개관 기념 '2017 대교어린이TV 코러스코리아' 결선 대회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어린이 합창 페스티벌 '2017 대교어린이TV 코러스코리아' 결선 대회에서 대상은 광양제철남초등학교가 수상했다. 교육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600만원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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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파주 해솔초등학교가 금상을 수상했다. 은상은 수원 영덕초등학교 , 과천 문원초등학교 , 서울 청원초등학교와 연촌초등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대교 아이레벨 트라움벨트 관계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며 "연주회, 뮤지컬, 콘서트 등 각종 공연과 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어린이 가족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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