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경동나비엔 '나비엔 프렌즈' 1기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경기 평택 서탄공장에서 열린 발대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550,406,0";$no="20171029184409755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경동나비엔은 대학생 서포터즈 '나비엔 프렌즈'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전날 대학생 서포터즈 16명이 경기 평택 서탄공장을 방문한 가운데 열렸다. 환영사를 시작으로 기업 소개, 서탄공장 견학, 현장 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내년 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경동나비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비롯해 마케팅,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된다.
경동나비엔은 활동비를 지원하고 취업 멘토링도 운영한다. 더불어 팀과 개인별 평가를 통해 활동이 우수한 참가자에게 소정의 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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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우리 회사의 모습을 젊은 시각에서 재해석해 널리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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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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