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127 유타·윈윈 공동 생일파티, 필리핀 팬의 깜짝 서프라이즈
[아시아경제 STOO 오효진 기자] 그룹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멤버 윈윈이 오늘(28일) 생일을 맞아 필리핀 팬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았다.
28일 NCT 127은 여자친구, 엔플라잉, 우주소녀와 함께 필리핀 마닐라 야외 공연장 Circuit Makati event ground에서 열린 'K-POP 리퍼블릭 2(K-POP REPUBLIC 2)'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이날은 윈윈의 생일로 필리핀 현지 팬들은 생일을 맞은 윈윈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는 후문. 이틀 전인 26일 생일이었던 유타까지 함께 축하하는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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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두 사람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피켓 이벤트와 3단 케이크를 준비했다. 케이크에는 윈윈과 유타의 캐릭터는 물론 '생일 축하합니다 / YUTA & WINWIN'이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생일을 보냈다.
STOO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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