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맑음, 소녀시대 수영 넘어선 미모…'인형이 따로 없네'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KIA타이거즈 치어리더 김맑음(28)이 한국시리즈를 시청 중인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1989년생인 김맑음은 안양 KGC 인삼공사,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174cm의 늘씬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 밝은 미소를 가진 김맑음은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별명으로는 '무등산 승리의 여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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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맑음은 과거 SBS '판타스틱 듀오' 출연 당시 소녀시대 수영을 쏙 빼닮은 외모로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는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의 3차전이 열렸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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