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외부

사진제공=외부

AD
원본보기 아이콘

문화재위원회가 양양군이 추진 중이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에 제동을 걸어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 천연기념물분과는 오늘(25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회의를 열고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 현상변경 안건을 재심의해 표결을 거친 뒤 부결했다고 밝혔다.

AD

그러나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이 지난 6월 케이블카 사업을 승인하라고 결정한 상황이어서 문화재청 측이 자문기구인 문화재위원회의 결정을 뒤집어 현상변경을 허가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네티즌들은 “arma**** 자연 상태 그대로 보존했으면” “ta***** 케이블카 설치가 자연 보호에 좋을 수도” “jesg**** 탑승 비용좀 내려줬으면” “l845**** 자연은 그대로 있어야 자연의 가치가 있는 것” “gago**** 산을 산답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