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YT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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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 계부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영학 계부의 가족 측은 이영학의 아내 최모(32)씨가 먼저 유혹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이영학 계부가 최모씨와 성관계를 했으며, 성폭행까지 했다는 것에 대한 반박이었다.

이에 대해 이영학 계부의 가족 측은 “성폭행을 당했다고 하면 소리를 질렀을 것이고, 옆방에서 A(이영학 계부)씨의 지인이 자고 있는데 알아챘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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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총기로 최씨를 위협했다는 것과 관련해 이영학 계부 측은 “(농사 망치는)짐승 때문에 그런 총을 갖고 있는 거지. 사람 잡으려고 총 갖고 있는 거예요 어디?”라고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영학의 계부는 25일 숨진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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