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마트가 충청도, 경상도, 경기도에 이어 서울 지역에 첫 번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선보인다.

AD

이마트는 25일 서울 경동시장, 동대문구와 함께 경동시장 노브랜드 상생스토어(5호) 개점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생 협약식은 이날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청 5층 기획상활실에서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오광수 경동시장상인회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이재숙 경동시장 대표이사, 양춘만 이마트 부사장.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