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부부 득녀, 금수저 예약?…과거 '부동산 재벌' 소식 재조명
비·김태희 부부의 득녀 소식이 화제다.
25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습니다. 예쁜 공주님이에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3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비와 김태희가 부동산 재벌 부부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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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따르면 비는 지난해 약 31억 원에 매입한 건물을 75억 원에 매각했다. 45억 원에 낙찰받은 청담동 고급빌라는 현 시세 60억 원 대로 전해졌다.
또 한 전문가는 김태희가 132억 원에 매입한 빌딩이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고 전하면서 월 6000만 원의 임대료 수익을 얻고 있다고 알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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