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민, 과거 김요한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 ‘깜짝’
배구선수 문성민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문성민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 라이벌 김요한 때문에 폭풍 눈물을 쏟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문성민은 과거 김요한과 배구계 양대 산맥으로 각각 경기대와 인하대 선수시절부터 절친이자 라이벌로 유명했다. 문성민은 과거 대학배구 결승전 경기에서 김요한에게 진 후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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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이 정말 사실이냐며 묻자 그는 “당시 감독님이 ‘너는 요한이한테 진 거다’라는 촌철살인을 날려 감정이 복 받쳤던 것 같다”고 대답하며 눈시울을 붉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강호동이 “과거가 뭐가 중요하냐. 현재 MVP는 문성민 선수다”라고 말하며 김요한을 자극해 팽팽한 라이벌 구도를 이어갔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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